글수 8,204
세츠나 - 티에리아의 수행원을 합니다. 밖에서 대기하던 중 세츠나를 알아본 루이스가 말을 걸어고 이름 기억하고 있었냐니 사지는 어떻게 지내느니 하는 등의 대화를 합니다. 그리고 루이스 왼팔의 자국을 보고 의수를 달았다는 걸 알게 됩니다만 루이스가 갑자기 발작을 일으켰는데 지내가던 빌리한테 걸려버리고 도망칩니다.
록온 - 1기 록온이 잠시 티에리아의 앞에 망상의 형태로 등장합니다. 2기 록온은 연방의 중동 재편에 대해서 불만을 토로합니다.
알렐루야 - 마리랑 헬레레 모드..였는데 펠트가 마리한테 조금 이상한 말을 해서 대신 마리에게 사과합니다. 밀레이나가 알렐이랑 마리보고 "두분 연인 사이인가요?"라는 질문에 동시에 얼굴 붉혀서 이번 밀레이나의 감은 맞았습니다.
티에리아 - 리제네 레제타에게 이오리아의 계획이라는 것에 대해 이것저것 듣습니다. 제1계획은 솔레스탈 비잉에 의한 세계의 재편, 2단계는 어로우즈에 의한 세계의 통일, 3단계는 그들을 우주로 이끄는 것. 물론 입장은 완전히 반대. 왕류밍의 정보로 참가한 파티에 여장을 하고 나갑니다. 목소리는 기계를 사용해서 바꾼 듯 하더군요(카미야씨 목소리가 아니더군요). 그런데 문제는 이 여장이 진짜 잘 어울린다는 거. 도중에 리본즈와도 만나고 그와 하녹 추고 잠시 다른 방에서 이것저것 얘기하다가 '그 남자에게, 록온 스트라토스에게 너무 마음을 열었어.'라는 말을 듣고 돌아오는 대신 베다의 엑세스 권을 넘겨주겠다는 제안을 받지만, 거절의 의미로 총을 겨눴는데 다른 이노베이터, 힐링 케어가 팅겨내는 걸 보고 그냥 탈출합니다. 건담 타고 돌아가는 길에 세츠나한테 "세계의 비틀림을 찾아냈다."라고 하지요. 아마도 이노베이터를 얘기하는 듯 싶습니다.
이노베이터들 - 리바이브 리바이벌은 신형기인 가뎃사로 어로우즈에 입대해 버립니다. 자신도 좀 어이없다는 투로 얘기하고 루이스는 소마 전용 어헤드를 달라고 커티에게 요청했다가 거절당하지만 아바 린트가 나타나 상관없으니 줘도 된다며 루이스에게 하나의 명령서를 주는데 파일럿이 빠진다는 커티의 말에 아바는 보총요원 온다고 대꾸하고 등장한 보충요원은 리바이브 리바이벌과 오렌지군. 어로우즈에 관여하지 말라고 한 걸 잊었냐면서 츤츤거리는 커티에게 오렌지 "건담전에서 7번이나 살아 남았습니다! 동료들이 절보고 불사신이라고 부릅니다!"라지만 커티가 "그건 놀림의 의미다!"라고 츳코미. 오렌지는 그냥 "아, 그런 의미였습니까?"라고 웃어버리고 커티, 살짝 데레데레모드.
루이스는 간만에 상체와 어깨가 들어나 보이는 드레스를 입었는데 앞서가던 새끼곰이 계속 곁눈질, 무슨 일이냐 묻는 루이스에게 그냥 "아니, 아무것도."라며 얼버무리는 우리의 새끼곰....인데 세츠나와 만난 루이스가 사지 얘기를 꺼내는 걸 봐서 얜 가망 없어요.
아, 그리고 리본즈가 처리한 덕분에 소마의 어헤드는 루이스가 타게 됐습니다.
빌리는 자기 삼촌 따라서 파티갔다가 간단히 인사만 하고 돌아가는 길에 발작한 루이스 돌보는 세츠나를 보고 솔레스탈 비잉 멤버라면서 경비병을 부릅니다.
서포트 메카 2기가 완성됐다는 말에 이안은 우주로 올라가서 조정 작업을 한다고 하고 그 틈을 밀레이나가 메꿉니다. 우주로 올라가는 트레인에서 오라이저 설계도를 보면서 "이게 만약 실현되면 다른 건담들의 성능을 훨씬 더 뛰어넘게 될거야."라고 중얼거립니다. 역시 트윈 드라이브 안정화가 오라이져의 가장 큰 역할이군요.
펠트는 마리에게 "소마 필리스가 크리스, 리히티, 모레노 씨를 죽였어요!"라고 크게 한 마디하곤 미안하다고 하고 돌아서 버리고 알렐루야가 마리한테 "톨레미 크루는 펠트의 가족이니까."라고 라며 대신에 사과합니다. 펠트는 나중에 두 사람한테 따로따로 사과합니다.
마리나는 그냥 안습. 얼굴이 침울하니 꼬마애들이 위로해주는군요. 아 이 아가씨가 언제쯤 행복하게 될까요.
파티장에서 탈출해서 건담 타고 돌아가는 세츠나와 티에리아 앞에짱구아빠홀랜드쇼지신고폴모리야마서셰스가 아케르를 몰고 나타납니다.
우리의 안문호 선생은 앉아서 천리를 내다보시더군요. 리제네가 티에리아에게 이것저것 얘기해 준거나 다른 사항을 다 알고 있습니다. 역시 최종 보스. 생각해봤는데 이노베이터가 얘기하는, 이오리아 슈헨베르그의 계획 제3단계는 왠지 테라포밍인 것 같더군요.
이번화는 단지 스토리 진행을 위한 떡밥 투척이라는 느낌이 강한 화였습니다. 하지만 티에리아 여장은 너무나도 어울리더군요(.....).
우리의 안문호 선생은 앉아서 천리를 내다보시더군요. 리제네가 티에리아에게 이것저것 얘기해 준거나 다른 사항을 다 알고 있습니다. 역시 최종 보스. 생각해봤는데 이노베이터가 얘기하는, 이오리아 슈헨베르그의 계획 제3단계는 왠지 테라포밍인 것 같더군요.
이번화는 단지 스토리 진행을 위한 떡밥 투척이라는 느낌이 강한 화였습니다. 하지만 티에리아 여장은 너무나도 어울리더군요(.....).
록온 - 1기 록온이 잠시 티에리아의 앞에 망상의 형태로 등장합니다. 2기 록온은 연방의 중동 재편에 대해서 불만을 토로합니다.
알렐루야 - 마리랑 헬레레 모드..였는데 펠트가 마리한테 조금 이상한 말을 해서 대신 마리에게 사과합니다. 밀레이나가 알렐이랑 마리보고 "두분 연인 사이인가요?"라는 질문에 동시에 얼굴 붉혀서 이번 밀레이나의 감은 맞았습니다.
티에리아 - 리제네 레제타에게 이오리아의 계획이라는 것에 대해 이것저것 듣습니다. 제1계획은 솔레스탈 비잉에 의한 세계의 재편, 2단계는 어로우즈에 의한 세계의 통일, 3단계는 그들을 우주로 이끄는 것. 물론 입장은 완전히 반대. 왕류밍의 정보로 참가한 파티에 여장을 하고 나갑니다. 목소리는 기계를 사용해서 바꾼 듯 하더군요(카미야씨 목소리가 아니더군요). 그런데 문제는 이 여장이 진짜 잘 어울린다는 거. 도중에 리본즈와도 만나고 그와 하녹 추고 잠시 다른 방에서 이것저것 얘기하다가 '그 남자에게, 록온 스트라토스에게 너무 마음을 열었어.'라는 말을 듣고 돌아오는 대신 베다의 엑세스 권을 넘겨주겠다는 제안을 받지만, 거절의 의미로 총을 겨눴는데 다른 이노베이터, 힐링 케어가 팅겨내는 걸 보고 그냥 탈출합니다. 건담 타고 돌아가는 길에 세츠나한테 "세계의 비틀림을 찾아냈다."라고 하지요. 아마도 이노베이터를 얘기하는 듯 싶습니다.
이노베이터들 - 리바이브 리바이벌은 신형기인 가뎃사로 어로우즈에 입대해 버립니다. 자신도 좀 어이없다는 투로 얘기하고 루이스는 소마 전용 어헤드를 달라고 커티에게 요청했다가 거절당하지만 아바 린트가 나타나 상관없으니 줘도 된다며 루이스에게 하나의 명령서를 주는데 파일럿이 빠진다는 커티의 말에 아바는 보총요원 온다고 대꾸하고 등장한 보충요원은 리바이브 리바이벌과 오렌지군. 어로우즈에 관여하지 말라고 한 걸 잊었냐면서 츤츤거리는 커티에게 오렌지 "건담전에서 7번이나 살아 남았습니다! 동료들이 절보고 불사신이라고 부릅니다!"라지만 커티가 "그건 놀림의 의미다!"라고 츳코미. 오렌지는 그냥 "아, 그런 의미였습니까?"라고 웃어버리고 커티, 살짝 데레데레모드.
루이스는 간만에 상체와 어깨가 들어나 보이는 드레스를 입었는데 앞서가던 새끼곰이 계속 곁눈질, 무슨 일이냐 묻는 루이스에게 그냥 "아니, 아무것도."라며 얼버무리는 우리의 새끼곰....인데 세츠나와 만난 루이스가 사지 얘기를 꺼내는 걸 봐서 얜 가망 없어요.
아, 그리고 리본즈가 처리한 덕분에 소마의 어헤드는 루이스가 타게 됐습니다.
빌리는 자기 삼촌 따라서 파티갔다가 간단히 인사만 하고 돌아가는 길에 발작한 루이스 돌보는 세츠나를 보고 솔레스탈 비잉 멤버라면서 경비병을 부릅니다.
서포트 메카 2기가 완성됐다는 말에 이안은 우주로 올라가서 조정 작업을 한다고 하고 그 틈을 밀레이나가 메꿉니다. 우주로 올라가는 트레인에서 오라이저 설계도를 보면서 "이게 만약 실현되면 다른 건담들의 성능을 훨씬 더 뛰어넘게 될거야."라고 중얼거립니다. 역시 트윈 드라이브 안정화가 오라이져의 가장 큰 역할이군요.
펠트는 마리에게 "소마 필리스가 크리스, 리히티, 모레노 씨를 죽였어요!"라고 크게 한 마디하곤 미안하다고 하고 돌아서 버리고 알렐루야가 마리한테 "톨레미 크루는 펠트의 가족이니까."라고 라며 대신에 사과합니다. 펠트는 나중에 두 사람한테 따로따로 사과합니다.
마리나는 그냥 안습. 얼굴이 침울하니 꼬마애들이 위로해주는군요. 아 이 아가씨가 언제쯤 행복하게 될까요.
파티장에서 탈출해서 건담 타고 돌아가는 세츠나와 티에리아 앞에
우리의 안문호 선생은 앉아서 천리를 내다보시더군요. 리제네가 티에리아에게 이것저것 얘기해 준거나 다른 사항을 다 알고 있습니다. 역시 최종 보스. 생각해봤는데 이노베이터가 얘기하는, 이오리아 슈헨베르그의 계획 제3단계는 왠지 테라포밍인 것 같더군요.
이번화는 단지 스토리 진행을 위한 떡밥 투척이라는 느낌이 강한 화였습니다. 하지만 티에리아 여장은 너무나도 어울리더군요(.....).
우리의 안문호 선생은 앉아서 천리를 내다보시더군요. 리제네가 티에리아에게 이것저것 얘기해 준거나 다른 사항을 다 알고 있습니다. 역시 최종 보스. 생각해봤는데 이노베이터가 얘기하는, 이오리아 슈헨베르그의 계획 제3단계는 왠지 테라포밍인 것 같더군요.
이번화는 단지 스토리 진행을 위한 떡밥 투척이라는 느낌이 강한 화였습니다. 하지만 티에리아 여장은 너무나도 어울리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