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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세계 대전 당시 주요 나라 계급]
덕국 국방군: 소장 - 중장 - 대장 - 상급대장 - 원수
덕국 무장 친위대: SS소장 - SS중장 - SS대장 - SS상급대장
영국: 소장 - 중장- 대장 -원수
소련: 소장 - 중장 - 대장 - 상장 - 원수 - 소연방 원수
미국: 준장 - 소장 - 중장 - 대장 - 원수
일본: 소장 - 중장 - 대장
미국만 준장이 있습니다. 영국에 Brigader가 있지만 이건 말 그대로 여단장을 의미합니다. 다른 나라의 대령과 급이 같습니다. 2차 세계 대전 당시만 해도 준장이라는 개념이 거의 존재하지 않았던 거죠. 소장이면 도시나 요새 방어 사령관 혹은 사단장, 야전군 참모장입니다. 지금의 현대화된 기계화(혹은 기갑) 여단이 강력한 전투력을 바탕으로 사단을 대체할 만한 전투력을 가져서 독자 행동을 하지만 당시에는 여단은 2~3개 대대를 통솔하거나 이름만 여단인 경우가 보통이어서 대령, 중령 심지어 소령이 지휘관이기도 했습니다. 여단이라고 해봐야 대단할 게 없는 조직이었단 얘기죠. (여단: 전투 연대 1개 + 잡다한 전투근무지원 부대)
그리고 원수는 상설 계급이 아니니 그냥 없는 계급이라고 생각하셔도 될 겁니다. 3성 장군이나 4성 장군이 지대한 공을 세워서 나라에서 어찌할 수 없을 정도로 치켜세워야 할 정도가 되니까 진급시켜주는 거지 부대 통솔을 위한 특별직이 아닙니다. 전쟁이 났다고 해서 원수 직이 꼭 생기리란 보장이 없다는 얘기죠. 덕국에 원수가 많은 것은 폴란드전, 프랑스전 그리고 소련전에서 덕국 집단군 사령관들이 대규모 살육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는 승전 결과를 도출해냈기 때문이지 부대 규모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훈장으로 도저히 떼울 수 없을 정도로 공이 크니 원수라는 명예직을 안겨줄 수밖에요.
집단군 사령관이 원수라도 대장인 육군 참모총장의 명령을 따를 수밖에 없습니다. 원수가 계급빨이라는 아니라는 거죠. 문제는 원수가 될 정도로 공을 세우고 짬밥을 먹었으니 상위 조직인 참모본부가 일개 집단군 사령부라고 해도 멋대로 할 수 없을 뿐이죠. 노르망디 전투 직전 롬멜은 일개 집단군 사령관이었지만 원수였던 관계로 육군 참모총장인 구데리안은 자신이 짬밥이나 직위 모든 면에서 우위였지만 함부로 대할 수 없었죠. 원수 계급은 그 자체에 의미가 있는 게 아니라 거기에 앉은 인물이 너무도 대단한 인물이어서 의미가 있다고 봐야 할 겁니다. (롬멜의 경우는 광고빨이라 육참을 무시할 정도로 후광이 있었던 건 아니지만 말입니다. 반대로 룬트슈테트 영감 정도 되면 "나보고 어쩌라고! 육참 새퀴들아!"가 되지만 말입니다.)
덕국 국방군: 소장 - 중장 - 대장 - 상급대장 - 원수
덕국 무장 친위대: SS소장 - SS중장 - SS대장 - SS상급대장
영국: 소장 - 중장- 대장 -원수
소련: 소장 - 중장 - 대장 - 상장 - 원수 - 소연방 원수
미국: 준장 - 소장 - 중장 - 대장 - 원수
일본: 소장 - 중장 - 대장
미국만 준장이 있습니다. 영국에 Brigader가 있지만 이건 말 그대로 여단장을 의미합니다. 다른 나라의 대령과 급이 같습니다. 2차 세계 대전 당시만 해도 준장이라는 개념이 거의 존재하지 않았던 거죠. 소장이면 도시나 요새 방어 사령관 혹은 사단장, 야전군 참모장입니다. 지금의 현대화된 기계화(혹은 기갑) 여단이 강력한 전투력을 바탕으로 사단을 대체할 만한 전투력을 가져서 독자 행동을 하지만 당시에는 여단은 2~3개 대대를 통솔하거나 이름만 여단인 경우가 보통이어서 대령, 중령 심지어 소령이 지휘관이기도 했습니다. 여단이라고 해봐야 대단할 게 없는 조직이었단 얘기죠. (여단: 전투 연대 1개 + 잡다한 전투근무지원 부대)
그리고 원수는 상설 계급이 아니니 그냥 없는 계급이라고 생각하셔도 될 겁니다. 3성 장군이나 4성 장군이 지대한 공을 세워서 나라에서 어찌할 수 없을 정도로 치켜세워야 할 정도가 되니까 진급시켜주는 거지 부대 통솔을 위한 특별직이 아닙니다. 전쟁이 났다고 해서 원수 직이 꼭 생기리란 보장이 없다는 얘기죠. 덕국에 원수가 많은 것은 폴란드전, 프랑스전 그리고 소련전에서 덕국 집단군 사령관들이 대규모 살육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는 승전 결과를 도출해냈기 때문이지 부대 규모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훈장으로 도저히 떼울 수 없을 정도로 공이 크니 원수라는 명예직을 안겨줄 수밖에요.
집단군 사령관이 원수라도 대장인 육군 참모총장의 명령을 따를 수밖에 없습니다. 원수가 계급빨이라는 아니라는 거죠. 문제는 원수가 될 정도로 공을 세우고 짬밥을 먹었으니 상위 조직인 참모본부가 일개 집단군 사령부라고 해도 멋대로 할 수 없을 뿐이죠. 노르망디 전투 직전 롬멜은 일개 집단군 사령관이었지만 원수였던 관계로 육군 참모총장인 구데리안은 자신이 짬밥이나 직위 모든 면에서 우위였지만 함부로 대할 수 없었죠. 원수 계급은 그 자체에 의미가 있는 게 아니라 거기에 앉은 인물이 너무도 대단한 인물이어서 의미가 있다고 봐야 할 겁니다. (롬멜의 경우는 광고빨이라 육참을 무시할 정도로 후광이 있었던 건 아니지만 말입니다. 반대로 룬트슈테트 영감 정도 되면 "나보고 어쩌라고! 육참 새퀴들아!"가 되지만 말입니다.)
The Führer had ordered that the town had to be held at all costs!
All protests and my reference to the senselessness of further sacrificies achived nothing.
We were to die in Caen!
멕기피죤
그러고보니 은영전 제국군은 대전 덕국의 계급체계를 따온 듯 하던데.. 다낚아씨 덕분에 준-소-중-대-상대..원수로 한계급 더 늘어났군요. 지못미. 근데 사실 안스바하 말고는 딴 준장은 본 기억이 없어서, 저 아저씨 혹시 2권까지 다 쓴 다음에야 나치 덕국엔 준장이 없었단 걸 안 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