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사지가 알렐루야 대신 '비행기 건담' 타고 루이스와 짱뜨고
종국에는 리본즈가 모는 먼치킨 MS 배때기에 건담 쑤셔밖고 정신줄 놓고,
속편의 속편에서 인류에게 실망한 세츠나가 지구에 운석 떨구려고 하고 그걸 함간지가 밀어내는 상황.
…을 떠올린 저는 막장입니까?OTL
P.S : 그리고 또다시 '속편의 속편'에서는 세츠나의 핏줄일지도 모른다는
'이스마엘' 성을 가진 어머니를 둔 13세 건담 마이스터가 나타나…(어이)

죄송합니다. 제가 좀 막장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