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8,204
2시에 시작하는줄알고 1시 30분에 도착을 했더니 2시 30분부터 공연이 시작된다고 하더군요.
사실 이번기회에 하사호분들을 만나뵐수 있었으면 했지만 전날 술먹고 인사불성이 된 친구 뒤치닥거리 하느라
정신없다가 시간맞춰 달려온거라 하사호 홈페이지를 볼 겨를이 없었습니다. -ㅈ-;;
초대권을 받고 c열 16-10번 좌석에 앉아서 관람을 했습니다.
거리가 약간 멀다는 느낌이 들었지만 거의 정면에서 바라볼수 있어서 좋더군요. ' ')
태어나서 처음으로 들어가본 음악관련 공연이라서 조금 신기했습니다. 콘서트홀 같은데 가본것도 이번이 처음이고 말이죠.
프로그램 첫번째 연주는 어렴풋이 들어본적이 있는 곡이라서 재밌더군요.
두번째 협연도 음악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음악에 대해 아는게 거의 없어서 뭐가뭔지 민숭맨숭이랄까요..
뒷줄에 있는 사람들이 소곤소곤 이야기 하는걸 엿듣고(..) 고개를 끄덕거리면서 봤습니다. =ㅈ=;;
프로그램 네번째 미리아르도님이 나오시는 순서에서 예전에 하사호에서 본 맥시마 사진(..)을 떠올리고 있었는데 수염을 기른분이 들어와서 프로그램 진행이 바뀌었나 하는 생각도 했었습니다. -ㅈ-;;
우와.. 목소리가 정말 멋지더군요.
마지막 부분에 목소리가 공연장을 장악한다(?)는 느낌이랄까요..
정말 멋졌습니다. ' ')
그다음 프로그램인 피아노 연주는.. 너무 감미로워서 졸아버렸네요.
공연 다 끝나고 미리아르도님을 보고 인사를 드렸는데 하사호분들도 많이 와있다고 하시더군요.
하지만 선약이 있어서 바로 와버렸습니다. 그런데 사정으로 약속이 취소되어서 바로 하숙집으로 향했네요.
그냥 남아서 하사호분들 찾아볼껄 하는 아쉬움이 남더군요.
사실 이번기회에 하사호분들을 만나뵐수 있었으면 했지만 전날 술먹고 인사불성이 된 친구 뒤치닥거리 하느라
정신없다가 시간맞춰 달려온거라 하사호 홈페이지를 볼 겨를이 없었습니다. -ㅈ-;;
초대권을 받고 c열 16-10번 좌석에 앉아서 관람을 했습니다.
거리가 약간 멀다는 느낌이 들었지만 거의 정면에서 바라볼수 있어서 좋더군요. ' ')
태어나서 처음으로 들어가본 음악관련 공연이라서 조금 신기했습니다. 콘서트홀 같은데 가본것도 이번이 처음이고 말이죠.
프로그램 첫번째 연주는 어렴풋이 들어본적이 있는 곡이라서 재밌더군요.
두번째 협연도 음악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음악에 대해 아는게 거의 없어서 뭐가뭔지 민숭맨숭이랄까요..
뒷줄에 있는 사람들이 소곤소곤 이야기 하는걸 엿듣고(..) 고개를 끄덕거리면서 봤습니다. =ㅈ=;;
프로그램 네번째 미리아르도님이 나오시는 순서에서 예전에 하사호에서 본 맥시마 사진(..)을 떠올리고 있었는데 수염을 기른분이 들어와서 프로그램 진행이 바뀌었나 하는 생각도 했었습니다. -ㅈ-;;
우와.. 목소리가 정말 멋지더군요.
마지막 부분에 목소리가 공연장을 장악한다(?)는 느낌이랄까요..
정말 멋졌습니다. ' ')
그다음 프로그램인 피아노 연주는.. 너무 감미로워서 졸아버렸네요.
공연 다 끝나고 미리아르도님을 보고 인사를 드렸는데 하사호분들도 많이 와있다고 하시더군요.
하지만 선약이 있어서 바로 와버렸습니다. 그런데 사정으로 약속이 취소되어서 바로 하숙집으로 향했네요.
그냥 남아서 하사호분들 찾아볼껄 하는 아쉬움이 남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