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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고 달려갔습니다..
예술의 전당 갈려고 택시를 기다리는데 10분동안 택시가 안잡혀서 분통을 터트리다가
우선 대략적인 방향이라도 알려고 길가는 처자에게 위치를 물어보니...
얼래? 저기 보이는 큰건물이 예술의 전당이구나..ㅡㅡ;;
걸어서 십분거리에 예술의 전당이 있다는걸 여태껏 몰랐던겁니다
여튼 공연시간 5분남기고 겨우 도착 지각안했씁니다..으흣.
여튼 생으로 듣는 공연이란거 참으로 멋지더군요
처음 합동연주도 좋았고
두번쨰 바순이랑 플룻 비슷한거 하는 4명과 협연하는거도 좋았습니다
음악이 감미롭더군요..
세번쨰 바리톤하시는 분 지나고
미리아르도님 등장..제가 2층에 2열에 있었는데..
솔직히 눈이 썩은 관계로 얼굴이 도저히 확인이 안가더군요...
수염을 기른것 같기도 하고 하여튼 난시가 너무 심해서 나름 관찰하기 좋은위치임에도
알아보기가 힘들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마지막 절정부분 부르는데 꺄악!!!!
멋졌어요..... 들으면서 감탄 감탄
그리고 나서 좀 아리따워보이는 옷차림의 피아노 학생..
솔직히 어제부터 피곤한 상태였고...미리아르도님꺼 듣고나서 긴장이 풀려서인지..
절반 졸고 절반 깨어났습니다...ㅡ.ㅜ
그다음 연주들도 다 좋았는데 제가 피곤함을 못견뎠어요...
개인적으로 마지막 협연시 가장인상에 남는분은 맨뒤에 북치는분...
이리저리 사용하시던데 대충 막판정도에 트라이앵글을 자명종처럼 치는 그기술에 감탄했습니다..ㅡㅡb
여튼좋은 공연을 보고 왔습니다.....막판에 제가 반쯤 꿈나라로만 안갔어도 더 즐겼을텐데...
여튼 미리아르도님 감사합니다..
p.s 왠지 하사호로 짐작되는 분들이 주위에 안보여서 그게 좀 아쉬웠습니다.
예술의 전당 갈려고 택시를 기다리는데 10분동안 택시가 안잡혀서 분통을 터트리다가
우선 대략적인 방향이라도 알려고 길가는 처자에게 위치를 물어보니...
얼래? 저기 보이는 큰건물이 예술의 전당이구나..ㅡㅡ;;
걸어서 십분거리에 예술의 전당이 있다는걸 여태껏 몰랐던겁니다
여튼 공연시간 5분남기고 겨우 도착 지각안했씁니다..으흣.
여튼 생으로 듣는 공연이란거 참으로 멋지더군요
처음 합동연주도 좋았고
두번쨰 바순이랑 플룻 비슷한거 하는 4명과 협연하는거도 좋았습니다
음악이 감미롭더군요..
세번쨰 바리톤하시는 분 지나고
미리아르도님 등장..제가 2층에 2열에 있었는데..
솔직히 눈이 썩은 관계로 얼굴이 도저히 확인이 안가더군요...
수염을 기른것 같기도 하고 하여튼 난시가 너무 심해서 나름 관찰하기 좋은위치임에도
알아보기가 힘들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마지막 절정부분 부르는데 꺄악!!!!
멋졌어요..... 들으면서 감탄 감탄
그리고 나서 좀 아리따워보이는 옷차림의 피아노 학생..
솔직히 어제부터 피곤한 상태였고...미리아르도님꺼 듣고나서 긴장이 풀려서인지..
절반 졸고 절반 깨어났습니다...ㅡ.ㅜ
그다음 연주들도 다 좋았는데 제가 피곤함을 못견뎠어요...
개인적으로 마지막 협연시 가장인상에 남는분은 맨뒤에 북치는분...
이리저리 사용하시던데 대충 막판정도에 트라이앵글을 자명종처럼 치는 그기술에 감탄했습니다..ㅡㅡb
여튼좋은 공연을 보고 왔습니다.....막판에 제가 반쯤 꿈나라로만 안갔어도 더 즐겼을텐데...
여튼 미리아르도님 감사합니다..
p.s 왠지 하사호로 짐작되는 분들이 주위에 안보여서 그게 좀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