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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보수단체에서는 북한 인권 문제를 진보는 신경쓰지 않으며 북 정권만 옹호하기 바쁘다고 귀신 씨나락 까는 소리를 합니다. 하지만 정작 미국 만세 정일이 죽어라, 빨갱이 죽어라 지원 중단 등등 웃기지도 않는 구호만 외치는 그들은 북한 인권엔 별 관심도 없지요. 사실상 뭘 주는 데는 정말 인색한 사람들이니까요.
그에 비해 실제로 북한을 방문하고 인권 문제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오히려 인권 문제에 큰 언급을 회피하는 편입니다. 앞으로도 할 일이 많은데 민감한 문제는 다루기 힘든 게 사실 상식이니까요. 비슷한 맥락에서 대북외교의 상황에 따라 미국도 인권 문제를 제대로 짚지 못하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북한 인권법을 부시가 만들었지만 사실상 제대로 시행도 되지 않는 등 현실적으로 북한의 인권 문제는 외교적인 카드 중 뜨거운 감자인 거지요.그런데 여기에 국군 포로 송환 등 굵직하고 민감한 사안을 들먹이며 뱉어라 뱉어라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과연 미국의 대북외교에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려나요.
우리의 대국이신 미국도 북한을 국가로 인정하고 외교를 하고 있는데 정작 똘마니가 북한을 괴뢰집단 정도로 치며 갈구려 든다니, 현실 인식도 이 정도로 빈곤하면 똘마니로도 낙제인 거지 말입니다. (띠롱때롱)
사족: 북미외교 뉴스들을 보고 그냥 잡설입니다. 확실한 건 현 정권이 결코 현실주의에 입각한 외교노선을 펼치고 있는 건 아니란 거지요.
(광고와 실물은 좀 다를 수도 있지요 뭘)
그에 비해 실제로 북한을 방문하고 인권 문제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오히려 인권 문제에 큰 언급을 회피하는 편입니다. 앞으로도 할 일이 많은데 민감한 문제는 다루기 힘든 게 사실 상식이니까요. 비슷한 맥락에서 대북외교의 상황에 따라 미국도 인권 문제를 제대로 짚지 못하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북한 인권법을 부시가 만들었지만 사실상 제대로 시행도 되지 않는 등 현실적으로 북한의 인권 문제는 외교적인 카드 중 뜨거운 감자인 거지요.그런데 여기에 국군 포로 송환 등 굵직하고 민감한 사안을 들먹이며 뱉어라 뱉어라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과연 미국의 대북외교에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려나요.
우리의 대국이신 미국도 북한을 국가로 인정하고 외교를 하고 있는데 정작 똘마니가 북한을 괴뢰집단 정도로 치며 갈구려 든다니, 현실 인식도 이 정도로 빈곤하면 똘마니로도 낙제인 거지 말입니다. (띠롱때롱)
사족: 북미외교 뉴스들을 보고 그냥 잡설입니다. 확실한 건 현 정권이 결코 현실주의에 입각한 외교노선을 펼치고 있는 건 아니란 거지요.
(광고와 실물은 좀 다를 수도 있지요 뭘)
...김정일에 대한 츤데레 짓 좀 그만하지 그래요, '자칭' 열혈애국보수우익 여러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