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사호 - 승무원 지침서
하사호 승무원이 숙지하고 있어야 하는 항목들입니다.
글수 7
[선주 조례-종교 관련 담화에 관한 조례]
1. 하사호는 비 종교 구역이며 문화와 사회, 창조를 생각하는 공간이다.
고로, 하사호에는 종교도 사회 현상 및 역사이며 이에 대한 가치 평가는 얼마든지 가능하다.
하지만 이와 관계없는 교의 논쟁 및 포교, 폄하등은 할 수 없다.
2. 하사호는 일반 이성-상식론을 판단 준거로 한다.
그러므로 종교적 세계관이나 역사관, 과학관 등은 언급을 금한다.
학문에서는 가설보다는 이론이 앞서고 이론보단 정설이 앞선다.
3. 특정 종교에 대한 비판은 문제를 빚을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 다뤄야 한다.
또한 실정법에 위배되지 않는 한 종교 행동에 대한 비판은 할 수 없다.
이는 다양한 의견을 이해하고 인정한다는 하사호 방침에 따른 것이다.
비판 주체가 너무 불 확실할 경우 비판이 아닌 비난으로 취급한다.
4. 종교인이 타 종교에 대해 편협한 시각을 드러낼 경우 반감만 부르므로 주의를 해야 한다.
5. 집단은 객체가 하는 행동에 따라 평가를 받는다.
그러므로 자신이 곧 해당 종교인을 대표한다는 마음가짐으로 행동해야 한다.
몇 몇이 한 실수는 종파 전체에 대판 비판 여론을 확산시키게 된다.
6. 회원들의 오해와 반목을 불러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반 기독'을 사용 유의어로 지정한다. -2007년 9월 8일 추가
1. 하사호는 비 종교 구역이며 문화와 사회, 창조를 생각하는 공간이다.
고로, 하사호에는 종교도 사회 현상 및 역사이며 이에 대한 가치 평가는 얼마든지 가능하다.
하지만 이와 관계없는 교의 논쟁 및 포교, 폄하등은 할 수 없다.
2. 하사호는 일반 이성-상식론을 판단 준거로 한다.
그러므로 종교적 세계관이나 역사관, 과학관 등은 언급을 금한다.
학문에서는 가설보다는 이론이 앞서고 이론보단 정설이 앞선다.
3. 특정 종교에 대한 비판은 문제를 빚을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 다뤄야 한다.
또한 실정법에 위배되지 않는 한 종교 행동에 대한 비판은 할 수 없다.
이는 다양한 의견을 이해하고 인정한다는 하사호 방침에 따른 것이다.
비판 주체가 너무 불 확실할 경우 비판이 아닌 비난으로 취급한다.
4. 종교인이 타 종교에 대해 편협한 시각을 드러낼 경우 반감만 부르므로 주의를 해야 한다.
5. 집단은 객체가 하는 행동에 따라 평가를 받는다.
그러므로 자신이 곧 해당 종교인을 대표한다는 마음가짐으로 행동해야 한다.
몇 몇이 한 실수는 종파 전체에 대판 비판 여론을 확산시키게 된다.
6. 회원들의 오해와 반목을 불러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반 기독'을 사용 유의어로 지정한다. -2007년 9월 8일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