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뭐.. 완성본입니다. 별 건 없지만 그나마 렌더러빨이라도 좀 받아보고자 v-ray로 돌려보았습니다.
사진이 매우 많..지만 끝까지 다 봐주시는 분은 정녕 아름다운 사람!(퍽퍽)
게으른 데다 폴리곤 펴는 방법도 아직 잘 몰라서 매핑은 죄다 속 편하게 맥스 깔면 기본 제공되는 놈들 썼고(..)
총 폴리수는 148,000개 가량입니다(....). 난간이랑 포탑 옆에 붙은 구명보트(?)가 주범이지 싶은데.. 어익후


배경이 너무 심심한 것 같아 유리 기둥 등등등을 좀 (심하게)남발해보았습니다.
사진이 매우 많..지만 끝까지 다 봐주시는 분은 정녕 아름다운 사람!(퍽퍽)
게으른 데다 폴리곤 펴는 방법도 아직 잘 몰라서 매핑은 죄다 속 편하게 맥스 깔면 기본 제공되는 놈들 썼고(..)
총 폴리수는 148,000개 가량입니다(....). 난간이랑 포탑 옆에 붙은 구명보트(?)가 주범이지 싶은데.. 어익후


배경이 너무 심심한 것 같아 유리 기둥 등등등을 좀 (심하게)남발해보았습니다.

유리면 반사율이 너무 떨어지는데, 유리재질 패러미터 값이랑 라이트 값을 좀 더 건드려 봐야 할 듯 싶습니다.

그나마 디테일이랄까를 갖춘 부분인 대공(?)기총좌. 고증은 알데바란으로 보낸 순 엉터리.
공중에 붕 뜬 것 같지만 나름 지지대 구조를 지니고 있습니다만.. 너무 작게 만들었나 위에서 보면
전혀 안 보인다能. (..)

....쓸데없이 신나서 이미지 참 많이도 뽑았네요--;
근데 컴이 워낙 후져서 그런가, v-ray옵션(그렇게 고퀄리티 값을 준 것도 아닌데) 좀 걸었더니
큰 이미지는 한장 뽑는데 시간(!) 단위로 걸리더군요. 우짜라고오오오..
아무튼 별것도 아닌게 우라지게 사진만 많았는데 참고 끝까지 봐주신거 감사드려요~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복받으세요. 항상.
p.s : 선주가 해보라니까 왠지 안하면 안 될 것만 같은 기분이 듭니다. 사라미스 만들러 갑니다(...)
멕기피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