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0월 올해도 3분에 2가 지나갔습니다.
올해 가장 건질만한 그림이 이글루 이웃 축전 그림이 될줄이야...
전 희한하게 컨디션이나 퀄리티순이
걍 솔로잉< 의뢰품<축전순으로 올라갑니다.
풀파워 이상을 낼경우가 많죠.
바닥이 좀 어설프게 그려져서 븅~ 뜬 느낌입니다만 명암처리나 색감이 마음에 든 그림.
어떤분과 무려 6년만의 재회기념으로 그리게 되었습니다.
이웃분들중 꽤나 메이져하신분의 32만축전 원래는 30만에 드리려 했으나
2만이 더 쌓일동안 그림에 난항을 겪었습니다.
참고로 스크린에 여자그림은 주인장분그림 편집한 것.
아주 발랄한 분위기라 좋습니다.
여기 한영전환느낌이 어째 네이버스럽군요.
주소창에서 한영전환을 해줘야 하다니!!
(그림사이즈가 좀 큽니다. 더 줄였다간 디테일이 망가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