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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yhdoh523/90037746478
지난 번에 예고드린, 창꽂이가 되어가는 에바 2호기 이미지 분류입니다.
...이거 만들면서 고민했던 것이, 이런 에바 2호기와 아니면 3초 만에 벌어지는 이 참극을 일일히 찍어 자세히 분류하는 저 둘 중 어느 쪽이 더 끔찍할까 하는 것. 아무튼 저도 정상이 아닌 듯 합니다. (잘 아는구만?)
어쨌든 죽여버리겠다며 팔을 뻗어 저 정도까지 몸을 일으킨 아스카-에바 2호기지만 결국 이 꼴이 되고 맙니다. 만약 변태 에바 양산형 놈들이 창을 안 던지고 계속 내버려뒀다면 이후 과연 어떻게 되었을지... 여기서 에바 2호기나 아스카가 살았는지 죽었는지는 좀 모호하지만, 위의 게시물에서도 적었듯 여기서 죽는 게 차라리 낫죠.
지난 번에 예고드린, 창꽂이가 되어가는 에바 2호기 이미지 분류입니다.
...이거 만들면서 고민했던 것이, 이런 에바 2호기와 아니면 3초 만에 벌어지는 이 참극을 일일히 찍어 자세히 분류하는 저 둘 중 어느 쪽이 더 끔찍할까 하는 것. 아무튼 저도 정상이 아닌 듯 합니다. (잘 아는구만?)
어쨌든 죽여버리겠다며 팔을 뻗어 저 정도까지 몸을 일으킨 아스카-에바 2호기지만 결국 이 꼴이 되고 맙니다. 만약 변태 에바 양산형 놈들이 창을 안 던지고 계속 내버려뒀다면 이후 과연 어떻게 되었을지... 여기서 에바 2호기나 아스카가 살았는지 죽었는지는 좀 모호하지만, 위의 게시물에서도 적었듯 여기서 죽는 게 차라리 낫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