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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아르도님의 공연을 보러 갔다왔습니다~ 레드와 같이 갔는데, 하필 밤을새버리는 바람에 결국 무너져 2시간 자느라 늦을뻔 했지만..다행히도 미리아르도님 나오시기 한파트 전에 도착해서 1층 오른쪽쯤에서 레드와 함께 봤습니다. 앞서 나오신분보다 뭔가 미리아르도옹이 등장하시니 서있는 모습부터가 다르시더군요. (포스가;;) 사실 미리아르도님은 여태 각종 유명하신(?)슈로대 관련 노래들로밖에 접하지 못했는데, 본래 하시는게 이런거구나..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멋지시더군요~
그후 2층에 있던 선주그룹과 합류, 오닉형은 늦어서 아쉽게도 공연은 못 봤지만..또 기회가 있겠죠~ 모처럼 공연와서 미리아르도님을 실제로 못 뵌것이 내심 아쉬웠는데 나가는길에 잠시 실제로 뵐수 있어 좋았습니다. 몇년전의 깔끔하신 이미지...(라고해도 정말 그게 언제야;) 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라 신선했습니다(?)
그후엔 다함께 방황하며 오늘도 어김없이 민폐를 끼치며 거리를 덕질로 오염시키고(뭐?) 결국 지옥의 강남투어를 거쳐(....) 이태리식 뷔페인 일마고에서 식사를 하고 마무리 되었네요.
막투옹과 나인테일님은 오랜만에 뵈서 무척 반가왔는데 이야기를 별로 못 나눈게 아쉽군요..나인테일님은 예전에 뵈었을때의 긴 머리스타일이 아직도 머릿속에 남아있어 처음엔 못 알아뵜습니다 허허; 우꽁과 비단장사님도 합류하셨으면 하사호식 막장을 경험하실 수 있었을텐데..어떤의미론 다행인걸지도(?) 여튼 아쉬움이 남는 부분입니다.
연말즈음 해서 좀 큰 규모의 오프나, 혹은 앞으로도 자잘자잘한 오프가 부활했음 합니다. 오랜만에 모이니 너무 정겹고 좋은 시간이었고, 꿈을 착실히 이뤄나가시는 미리아르도님의 데뷔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후 2층에 있던 선주그룹과 합류, 오닉형은 늦어서 아쉽게도 공연은 못 봤지만..또 기회가 있겠죠~ 모처럼 공연와서 미리아르도님을 실제로 못 뵌것이 내심 아쉬웠는데 나가는길에 잠시 실제로 뵐수 있어 좋았습니다. 몇년전의 깔끔하신 이미지...(라고해도 정말 그게 언제야;) 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라 신선했습니다(?)
그후엔 다함께 방황하며 오늘도 어김없이 민폐를 끼치며 거리를 덕질로 오염시키고(뭐?) 결국 지옥의 강남투어를 거쳐(....) 이태리식 뷔페인 일마고에서 식사를 하고 마무리 되었네요.
막투옹과 나인테일님은 오랜만에 뵈서 무척 반가왔는데 이야기를 별로 못 나눈게 아쉽군요..나인테일님은 예전에 뵈었을때의 긴 머리스타일이 아직도 머릿속에 남아있어 처음엔 못 알아뵜습니다 허허; 우꽁과 비단장사님도 합류하셨으면 하사호식 막장을 경험하실 수 있었을텐데..어떤의미론 다행인걸지도(?) 여튼 아쉬움이 남는 부분입니다.
연말즈음 해서 좀 큰 규모의 오프나, 혹은 앞으로도 자잘자잘한 오프가 부활했음 합니다. 오랜만에 모이니 너무 정겹고 좋은 시간이었고, 꿈을 착실히 이뤄나가시는 미리아르도님의 데뷔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